청바지 기부
2010. 10. 11
안녕하세요 카이스 갤러리 입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저희 최소영 전시 Denimscape중
이루어졌던 청바지 기부와 가방 교환 행사가 마감이 되었습니다.
현재 교환 가능한 shoulder bag이 모두 소진 된 상태이므로
직접 갤러리로 찾아 오신 분들을 포함하여 멀리서 보내주신 분들께
더이상 가방을 제공하지 못함에 양해를 구합니다.
다시 한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